2011. 3. 1. 14:37

Nigel Marsh: How to make work-life balance work



일과 삶의 균형. 쉽지 않습니다. 일에 쫓기다 삶을 놓치고, 삶을 취하면 일에는 뒤처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. 그래도..... 중요한건 삶이지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. 하지만 삶을 추구하는 것이 꼭 일을 놓는 것도 아니며, 무언가 큰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. 일상의 평범함 속에 그 진리가 있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.

일에 너무 매달리지 않으며,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그리고 그 둘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요즘들어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.